Unnamed: 0 int64 0 2.16k | sentence stringlengths 16 960 | subject_entity stringlengths 58 92 | object_entity stringlengths 59 92 | label stringclasses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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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200 | 또 다른 하나는 황철석의 붕괴와 화산 폭발로 인해서 대기로 유입된 산화된 황에 의한 대기 중의 막대한 양의 산소의 환원이다. | {'word': '대기', 'start_idx': 8116, 'end_idx': 811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황철석의 붕괴', 'start_idx': 8096, 'end_idx': 8102, 'type': 'PHE'} | res:influence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2 | 200 |
201 | 또 다른 하나는 황철석의 붕괴와 화산 폭발로 인해서 대기로 유입된 산화된 황에 의한 대기 중의 막대한 양의 산소의 환원이다. | {'word': '대기', 'start_idx': 8116, 'end_idx': 811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화산 폭발', 'start_idx': 8105, 'end_idx': 8109, 'type': 'PHE'} | res:influence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2 | 201 |
202 | 그러나, 화산 분출은 또한 식물이 산소로 바꿀 수 있는 이산화탄소를 방출시켰다. | {'word': '산소', 'start_idx': 8176, 'end_idx': 8177, 'type': 'POH'} | {'word': '화산 분출', 'start_idx': 8162, 'end_idx': 8166, 'type': 'PHE'} | no_relation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3 | 202 |
203 | 대기중에 산소가 많은 기간 동안 동물의 진화를 촉진시켰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. | {'word': '동물의 진화', 'start_idx': 8260, 'end_idx': 8265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산소', 'start_idx': 8247, 'end_idx': 8248, 'type': 'POH'} | phe:influence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5 | 203 |
204 | 최근에, 지구 온난화를 유발시키는 주범인 인류 개변의 온실가스는 대기에 축적되고 있다. | {'word': '지구 온난화', 'start_idx': 8342, 'end_idx': 8347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온실가스', 'start_idx': 8367, 'end_idx': 8370, 'type': 'POH'} | phe:influence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7 | 204 |
205 | 대기오염은 유기체에 해가되거나 불편함을 일으키는 대기중의 화학물질, 미립자, 또는 유기물질에 대한 소개이다. | {'word': '화학물질', 'start_idx': 8418, 'end_idx': 8421, 'type': 'POH'} | {'word': '대기오염', 'start_idx': 8386, 'end_idx': 8389, 'type': 'PHE'} | no_relation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8 | 205 |
206 | 성층권의 오존량 감소는 대기 오염에 의한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. | {'word': '오존량 감소', 'start_idx': 8452, 'end_idx': 8457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대기 오염', 'start_idx': 8460, 'end_idx': 8464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지구 대기권.txt', 'aGLvHFaYZT13M3_LmessApv.Aika-______.txt.ann.json') | 149 | 206 |
207 | 방사능 오염(放射能汚染, )은 의도하지 않거나 바람직하지 않게 방사성 물질이 인체를 포함한 고체, 액체, 기체의 내부나 표면에 축적 또는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.(국제 원자력 기구의 정의 참고) | {'word': '방사성 물질', 'start_idx': 35, 'end_idx': 40, 'type': 'RES'} | {'word': '기체의 내부나 표면', 'start_idx': 59, 'end_idx': 68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0 | 207 |
208 | 이러한 오염은 오염물의 방사성 붕괴로 위험을 야기하는데, 붕괴시 알파(α), 베타(β) 입자나 감마(γ)선 또는 중성자와 같은 유해한 이온화 방사선을 방출하기 때문이다. | {'word': '감마(γ)선', 'start_idx': 161, 'end_idx': 166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유해한 이온화 방사선', 'start_idx': 179, 'end_idx': 189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 | 208 |
209 | 위험의 정도는 오염물질의 농도, 방출되는 방사선의 에너지, 방사선의 종류, 오염물질이 인체에 얼마나 가까운지에 따라 결정된다. | {'word': '위험의 정도', 'start_idx': 203, 'end_idx': 208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출되는 방사선의 에너지', 'start_idx': 221, 'end_idx': 233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 | 209 |
210 | 오염으로 인하여 방사선 위험이 생겨나며, '방사선'과 '방사능 오염'은 서로 구별된다. | {'word': '방사선 위험', 'start_idx': 283, 'end_idx': 288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274, 'end_idx': 275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 | 210 |
211 | 방사능 오염은 사람, 장소, 동물, 또는 옷과 같은 물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. | {'word': '물체', 'start_idx': 352, 'end_idx': 353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323, 'end_idx': 328, 'type': 'PHE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 | 211 |
212 | 대기의 핵무기 발사 또는 원자로 격납 건물의 파괴에 이어 핵연료와 핵분열 생성물에 의해 부근의 공기, 흙, 사람들, 식물, 동물들이 오염된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442, 'end_idx': 44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대기의 핵무기 발사', 'start_idx': 368, 'end_idx': 37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 | 212 |
213 | 질산 우라늄같은 방사성 동위 원소를 실수로 흘리면 바닥과 흘려진 것을 닦는 데 사용된 헝겊들이 오염될 수 있다. | {'word': '질산 우라늄', 'start_idx': 448, 'end_idx': 453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성 동위 원소', 'start_idx': 457, 'end_idx': 465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 | 213 |
214 | 널리 퍼진 방사성 오염의 예로는, 비키니 환초, 미국 콜로라도주의 로키 플라트 공장,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,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, 러시아의 마야크 재처리 공장 주변 지역 등이 있다. | {'word': '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', 'start_idx': 579, 'end_idx': 59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사성 오염의 예', 'start_idx': 517, 'end_idx': 525, 'type': 'PHE'} | phe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 | 214 |
215 | 방사성 물질이 핵연료 재처리에 의한 상용화를 위해 회수되지 않는 이상, 오염을 청소하면 방사성 폐기물이 생겨나게 된다. | {'word': '방사성 폐기물', 'start_idx': 674, 'end_idx': 680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오염을 청소', 'start_idx': 665, 'end_idx': 670, 'type': 'PHE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 | 215 |
216 | 넓은 영역이 오염된 경우, 오염은 오염된 물질들을 콘크리트, 흙, 또는 돌로 묻거나 덮어 그 이상의 오염의 주변 환경으로의 확산을 막기도 한다. | {'word': '물질', 'start_idx': 715, 'end_idx': 716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돌', 'start_idx': 732, 'end_idx': 732, 'type': 'RES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9 | 216 |
217 | 사람의 신체가 음식물의 섭취나 부상에 의해 오염되면, 표준적인 제독으로는 그 이상 오염을 줄일 수 없으며, 영구히 오염될 수 있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797, 'end_idx': 798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음식물의 섭취', 'start_idx': 781, 'end_idx': 78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0 | 217 |
218 | 일반적으로 방사능 오염은 원자력 사고나 방사성 동위 원소를 생산하거나 사용하는 도중에 액체가 엎질러지거나 사고가 발생한 결과이다.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853, 'end_idx': 858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사고', 'start_idx': 906, 'end_idx': 90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1 | 218 |
219 | 방사성 동위 원소는 불안정한 핵을 갖고 있으며, 방사성 감쇠가 없게 된다. | {'word': '방사성 동위 원소', 'start_idx': 920, 'end_idx': 928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불안정한 핵', 'start_idx': 931, 'end_idx': 936, 'type': 'RES'} | res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2 | 219 |
220 | 그보다는 드물게, 핵폭발로 인한 방사성 오염이 낙진으로 확산되기도 한다. | {'word': '방사성 오염', 'start_idx': 980, 'end_idx': 985, 'type': 'PHE'} | {'word': '핵폭발', 'start_idx': 972, 'end_idx': 974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3 | 220 |
221 | 사고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은 '방사선원(source term)'이라 한다. | {'word': '사고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', 'start_idx': 1003, 'end_idx': 1019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선원', 'start_idx': 1023, 'end_idx': 1026, 'type': 'RES'} | res:alter_nam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4 | 221 |
222 | 오염은 방사성 기체나 액체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1048, 'end_idx': 1049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액체', 'start_idx': 1060, 'end_idx': 1061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5 | 222 |
223 | 예를 들면, 핵의학에서 사용된 방사성 핵종이 실수나 부주의로 엎질러지는 경우,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확산될 수 있다. | {'word': '방사성 핵종', 'start_idx': 1096, 'end_idx': 110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사람', 'start_idx': 1123, 'end_idx': 1124, 'type': 'IDV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6 | 223 |
224 | 방사성 오염은 또한 특정 공정에서 부득이하게 생성되는데, 핵연료 재처리 과정에서 생성되는 방사성 제논이 방출되는 것이 그 한 예이다. | {'word': '방사성 오염', 'start_idx': 1144, 'end_idx': 1149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사성 제논', 'start_idx': 1194, 'end_idx': 1199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7 | 224 |
225 | 방사성 물질을 수용할 수 없는 경우, 안전한 농도로 희석될 수 있다. | {'word': '희석', 'start_idx': 1248, 'end_idx': 1249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수용', 'start_idx': 1227, 'end_idx': 1228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8 | 225 |
226 | 방사능 오염은 표면 또는 공기 중에도 존재할 수 있다.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1258, 'end_idx': 126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공기 중', 'start_idx': 1272, 'end_idx': 1275, 'type': 'LOC'} | phe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19 | 226 |
227 | 표면 오염은 보통 단위 면적당 방사능으로 표시되며, 국제단위계에서는 제곱미터당 베크렐(또는 Bq/m2)이 된다. | {'word': '표면 오염', 'start_idx': 1289, 'end_idx': 129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단위 면적당 방사능', 'start_idx': 1299, 'end_idx': 1308, 'type': 'POH'} | phe:alter_nam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0 | 227 |
228 | 다른 단위로는 '100제곱센티미터당 피코 퀴리' 또는 '제곱센티미터당 분당 붕괴수'(1 dpm/cm2 = 167 Bq/m2)가 사용될 수 있다. | {'word': '붕괴수', 'start_idx': 1394, 'end_idx': 1396, 'type': 'RES'} | {'word': '100', 'start_idx': 1361, 'end_idx': 1363, 'type': 'N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1 | 228 |
229 | 사람이나 식물의 표면 오염 검출과 측정에는 보통 가이거 계수기, 신틸레이션 계수기, 또는 비례 계수관을 사용한다. | {'word': '식물', 'start_idx': 1438, 'end_idx': 1439, 'type': 'IDV'} | {'word': '계수기', 'start_idx': 1464, 'end_idx': 1466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2 | 229 |
230 | 비례 계수관과 이중 인광 신틸레이션 계수기는 알파와 베타의 오염을 구분할 수 있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1530, 'end_idx': 1531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인광', 'start_idx': 1508, 'end_idx': 1509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3 | 230 |
231 | 신틸레이션 탐지기는 일반적으로 휴대용 모니터링 장비가 선호되며, 검출 창이 크게 만들어진다. 가이거 검출기는 창은 작지만 더 튼튼하다. | {'word': '가이거 검출기', 'start_idx': 1596, 'end_idx': 1602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튼튼', 'start_idx': 1614, 'end_idx': 1615, 'type': 'POH'} | res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4 | 231 |
232 | 핵물질이 사용되거나 처리되는 통제 구역을 벗어나는 사람에 의한 오염의 확산은 다양한 차단 기술로 통제되는데, 때로는 필요한 만큼 옷과 신발을 교체한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1655, 'end_idx': 1656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사람', 'start_idx': 1648, 'end_idx': 1649, 'type': 'IDV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5 | 232 |
233 | 잠재적 오염 확산의 감시 및 검출에는 방사선 장비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, 휴대용 탐사계와 영구적으로 설치된 오염 감시 장치를 조합하여 사용한다. | {'word': '오염 확산의 감시', 'start_idx': 1709, 'end_idx': 171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선 장비', 'start_idx': 1726, 'end_idx': 1731, 'type': 'RES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6 | 233 |
234 | 공기는 입자 형태의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해 오염될 수 있는데, 이 경우는 흡입시 특히 위험해진다. | {'word': '공기', 'start_idx': 1786, 'end_idx': 178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입자 형태의 방사성 동위원소', 'start_idx': 1790, 'end_idx': 1804, 'type': 'RES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7 | 234 |
235 | 적절한 공기 정화기나, 스스로 공기를 공급하는 방호복으로 호흡하여 위험을 경감시킬 수 있다. | {'word': '위험을 경감', 'start_idx': 1878, 'end_idx': 188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공기 정화기', 'start_idx': 1845, 'end_idx': 1850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8 | 235 |
236 | 공중 오염은 연속적으로 여과 장치를 통하여 조사되는 공기를 퍼내는 전문의 방사 측정 기구로 측정한다. | {'word': '측정 기구', 'start_idx': 1937, 'end_idx': 194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여과', 'start_idx': 1906, 'end_idx': 1907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29 | 236 |
237 | 공중의 입자들은 필터에 집적되어 여러 방법으로 측정된다. | {'word': '공중의 입자', 'start_idx': 1950, 'end_idx': 1955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필터', 'start_idx': 1959, 'end_idx': 1960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0 | 237 |
238 | 여과 장치를 주기적으로 제거하여 축적된 방사선을 측정하거나, 고정된 여과 장치를 그 자리에서 측정, 또는 가늘고 긴 여과 장치를 천천히 움직여 방사선 검출기로 측정할 수 있다. | {'word': '여과 장치', 'start_idx': 2047, 'end_idx': 205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가늘고 긴', 'start_idx': 2041, 'end_idx': 2045, 'type': 'POH'} | res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1 | 238 |
239 | 방사능 오염은 음식물의 섭취, 공기의 흡입, 피부를 통한 흡수, 주사 등을 통하여 체내로 들어갈 수 있다. | {'word': '방사능', 'start_idx': 2135, 'end_idx': 213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주사', 'start_idx': 2171, 'end_idx': 2172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3 | 239 |
240 | 그렇기 때문에, 방사성 물질을 다루는 작업에서는 개인용 보호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. | {'word': '물질', 'start_idx': 2208, 'end_idx': 2209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보호구', 'start_idx': 2226, 'end_idx': 2228, 'type': 'RES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4 | 240 |
241 | 방사능 오염은 오염된 동식물을 먹거나 오염된 물 또는 방사능에 노출된 동물에서 나온 젖을 마신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.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2245, 'end_idx': 2250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오염된 물', 'start_idx': 2266, 'end_idx': 2270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5 | 241 |
242 | 방사능 사고가 있으면 체내피폭의 모든 잠재적 경로를 고려하여야 한다. | {'word': '체내피폭', 'start_idx': 2325, 'end_idx': 2328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고려', 'start_idx': 2342, 'end_idx': 2343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6 | 242 |
243 | 방사능 오염이 사람과 환경에 끼치는 위험은 방사능 오염 물질의 성질, 오염 정도, 오염의 확산 규모에 따라 다르다. | {'word': '환경', 'start_idx': 2364, 'end_idx': 2365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2352, 'end_idx': 235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7 | 243 |
244 | 방사성 폐기물은 방사능 오염 정도에 따라 고준위·중준위·저준위 폐기물로 나뉜다. 고준위 폐기물로는 사용한 뒤에 남는 핵연료 같은 것이 있고, 중·저준위 폐기물로는 원자력 발전소의 운전원이나 보수 요원이 사용했던 방호복·덧신·장갑 등이 있다. | {'word': '저준위 폐기물', 'start_idx': 2448, 'end_idx': 2454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성 폐기물', 'start_idx': 2417, 'end_idx': 2423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8 | 244 |
245 | 방사성 폐기물은 방사능 오염 정도에 따라 고준위·중준위·저준위 폐기물로 나뉜다. 고준위 폐기물로는 사용한 뒤에 남는 핵연료 같은 것이 있고, 중·저준위 폐기물로는 원자력 발전소의 운전원이나 보수 요원이 사용했던 방호복·덧신·장갑 등이 있다. | {'word': '방호복', 'start_idx': 2535, 'end_idx': 253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중·저준위 폐기물', 'start_idx': 2496, 'end_idx': 2504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8 | 245 |
246 | 또 발전 과정에서 새어 나오는 물, 냉각수, 세척 용수로 쓰인 물도 여기에 포함된다. | {'word': '냉각수', 'start_idx': 2572, 'end_idx': 2574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발전', 'start_idx': 2554, 'end_idx': 2555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39 | 246 |
247 | 저준위 방사능 오염은 거의 위험이 되지 않으나, 방사능 검출기로 검출된다. | {'word': '방사능 검출기', 'start_idx': 2627, 'end_idx': 2633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위험', 'start_idx': 2615, 'end_idx': 2616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0 | 247 |
248 | 저준위는 신틸레이션 계수기를 사용하여 분당 방사선 수로 보고할 수 있다. | {'word': '저준위', 'start_idx': 2704, 'end_idx': 2706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신틸레이션 계수기', 'start_idx': 2709, 'end_idx': 2717, 'type': 'POH'} | phe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2 | 248 |
249 | 반감기가 짧은 동위원소에 의한 저준위 오염에서는, 해당 물질이 자연적으로 방사성 감쇠를 일으키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일 수 있다. | {'word': '동위원소', 'start_idx': 2753, 'end_idx': 2756, 'type': 'POH'} | {'word': '반감기가 짧은', 'start_idx': 2745, 'end_idx': 2751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3 | 249 |
250 | 오래 지속되는 동위원소는 저수준이라도 장기간 노출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화하고 적절하게 제거하여야 한다. | {'word': '동위원소', 'start_idx': 2828, 'end_idx': 283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노출', 'start_idx': 2845, 'end_idx': 2846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4 | 250 |
251 | 오염된 것으로 간주되는 시설이나 물리적 장소는 보건 물리학자가 저지선을 치고 '오염 지역'의 표지를 붙인다. | {'word': '오염된 것으로 간주되는 시설', 'start_idx': 2887, 'end_idx': 290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오염 지역', 'start_idx': 2931, 'end_idx': 2935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5 | 251 |
252 | 고준위 방사능 오염은 사람들과 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끼친다. | {'word': '위험', 'start_idx': 3020, 'end_idx': 3021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고준위 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2995, 'end_idx': 3004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7 | 252 |
253 | 사람들은 핵 사고나 핵무기에 의한 대량의 방사성 물질의 확산으로 신체의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수준의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. | {'word': '방사성 물질의 확산', 'start_idx': 3052, 'end_idx': 3061, 'type': 'PHE'} | {'word': '핵 사고', 'start_idx': 3034, 'end_idx': 303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8 | 253 |
254 | 방사능 오염의 외부 노출의 생물학적 효과는 일반적으로 엑스선 장치와 같이 방사성 물질이 관계되지 않은 외부 방사선원에 의한 것과 같으며, 흡수선량에 좌우된다. | {'word': '엑스선 장치', 'start_idx': 3141, 'end_idx': 3146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외부 방사선원', 'start_idx': 3168, 'end_idx': 3174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49 | 254 |
255 | 그 자리에서 방사능 오염이 측정되거나 지도로 그려질 때, 방사선의 점광원으로 보이는 지점은 심하게 오염되었을 개연성이 있다. | {'word': '방사선의 점광원', 'start_idx': 3232, 'end_idx': 3239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심하게 오염', 'start_idx': 3251, 'end_idx': 3256, 'type': 'POH'} | res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0 | 255 |
256 | 오염이 심한 지점은 '핫 스폿'(hot spot)이라 부른다. | {'word': '오염이 심한 지점', 'start_idx': 3270, 'end_idx': 3278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핫 스폿', 'start_idx': 3282, 'end_idx': 3285, 'type': 'RES'} | res:alter_nam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1 | 256 |
257 | 오염 지역의 지도에서 핫 스폿은 시간당 밀리 시버트 단위로 접촉부의 선량률이 표시된다. | {'word': '핫 스폿', 'start_idx': 3317, 'end_idx': 3320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시간당 밀리 시버트 단위', 'start_idx': 3323, 'end_idx': 3335, 'type': 'POH'} | res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2 | 257 |
258 | 오염된 시설에서 핫 스폿은 납제산탄을 채운 가방으로 가리고 표지를 두어 표시하거나 방사능을 경고하는 삼각형 표시와 경고 테이프를 칠 수 있다. | {'word': '가방', 'start_idx': 3378, 'end_idx': 3379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삼각형', 'start_idx': 3410, 'end_idx': 3412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3 | 258 |
259 | 방사능 오염이 위험한 것은 이온화 방사선을 배출하기 때문이다. | {'word': '위험', 'start_idx': 3442, 'end_idx': 344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이온화 방사선', 'start_idx': 3449, 'end_idx': 3455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4 | 259 |
260 | 주로 접하는 방사선은 알파선, 베타선, 감마선인데, 이들은 투과능이나 방사선 효과 등에서 서로 다른 성질을 지니고 있다. | {'word': '감마선', 'start_idx': 3491, 'end_idx': 3493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선', 'start_idx': 3476, 'end_idx': 3478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5 | 260 |
261 | 방사선의 감시에는 방사선량이나 방사성 동위 원소 오염의 측정이 포함되는데, 이는 방사선 또는 방사성 물질에 대한 노출을 평가 또는 통제하고 그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이다. | {'word': '방사성 동위 원소 오염의 측정', 'start_idx': 3554, 'end_idx': 3569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사선의 감시', 'start_idx': 3537, 'end_idx': 3543, 'type': 'PHE'} | phe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6 | 261 |
262 | 서로 다른 방사성 핵종, 매체, 시설의 종류의 환경적 방사능 감시 프로그램 및 체계의 계획과 실행에 대한 방법론적·기술적 세부 사항은 IAEA 안전 기준 시리즈(IAEA Safety Standards Series) No. RS?G-1.8과 IAEA 안전 보고서 시리즈(IAEA Safety Reports Series) No. 64.에 제시되어 있다. | {'word': 'IAEA 안전 기준 시리즈', 'start_idx': 3708, 'end_idx': 372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IAEA Safety Standards Series', 'start_idx': 3723, 'end_idx': 3750, 'type': 'RES'} | res:alter_nam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7 | 262 |
263 | 자연계에는 방사성 동위 원소가 붕괴하면서 나오는 방사선이 항상 존재한다. | {'word': '방사선', 'start_idx': 3856, 'end_idx': 3858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자연계', 'start_idx': 3829, 'end_idx': 3831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8 | 263 |
264 | 우주선이 온 세상을 퍼붓는 것 뿐 아니라, 사실 모든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탄소-14와 삼중수소를 품고 있으며, 사람을 포함한 그 대부분은 어느 정도의 칼륨-40을 몸에 지니고 있다. | {'word': '생명체', 'start_idx': 3905, 'end_idx': 3907, 'type': 'IDV'} | {'word': '삼중수소', 'start_idx': 3918, 'end_idx': 3921, 'type': 'POH'} | idv:featur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59 | 264 |
265 | 이러한 수준의 방사능은 거의 위험이 되지 않으나, 측정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. | {'word': '위험', 'start_idx': 3988, 'end_idx': 3989, 'type': 'POH'} | {'word': '방사능', 'start_idx': 3980, 'end_idx': 3982, 'type': 'RES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0 | 265 |
266 | 자연적으로 생성된 라돈 기체의 경우 보통의 자연 방사선 수준에 가까운 오염을 감지하도록 설정된 장비에 영향을 주어 거짓 경보를 울릴 수도 있다. | {'word': '거짓 경보', 'start_idx': 4082, 'end_idx': 4086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라돈 기체', 'start_idx': 4028, 'end_idx': 4032, 'type': 'POH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1 | 266 |
267 | 따라서, 자연 방사선과 방사능 오염으로 발생하는 방사선을 구별하기 위해 방사선 물질을 조사할 때에는 기량이 필요하다. | {'word': '방사선', 'start_idx': 4126, 'end_idx': 4128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방사능 오염', 'start_idx': 4112, 'end_idx': 4117, 'type': 'PHE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2 | 267 |
268 |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방법은 기본적으로 방사성동위원소가 반감기(半減期)를 거쳐 방사능 준위를 낮춤으로써 자연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다. | {'word': '방사능 준위', 'start_idx': 4209, 'end_idx': 4214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반감기', 'start_idx': 4196, 'end_idx': 4198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3 | 268 |
269 | 이 기간 동안 안전하게 차폐하여 저장하는 기술이 필요한데, 방사선은 철, 콘크리트 등 고체와 물로도 막을 수 있다. | {'word': '콘크리트', 'start_idx': 4281, 'end_idx': 4284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차폐', 'start_idx': 4253, 'end_idx': 4254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4 | 269 |
270 | 중·저준위 폐기물은 두께 10cm로 특수설계된 처분용기에 담아, 2015년에 운영을 시작한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장에 보관하고 있다. 고준위 폐기물은 사용을 마친 핵연료 등이 있으며, 현재는 각 원전의 수조 등에 임시로 저장하고 있다. | {'word': '중·저준위 폐기물', 'start_idx': 4305, 'end_idx': 4313, 'type': 'RES'} | {'word': '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장', 'start_idx': 4356, 'end_idx': 4370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5 | 270 |
271 | 중·저준위 폐기물은 두께 10cm로 특수설계된 처분용기에 담아, 2015년에 운영을 시작한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장에 보관하고 있다. 고준위 폐기물은 사용을 마친 핵연료 등이 있으며, 현재는 각 원전의 수조 등에 임시로 저장하고 있다. | {'word': '사용을 마친 핵연료', 'start_idx': 4391, 'end_idx': 4400, 'type': 'RES'} | {'word': '고준위 폐기물', 'start_idx': 4382, 'end_idx': 4388, 'type': 'RES'} | res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5 | 271 |
272 | 세계적으로는 핀란드가 2015년 고준위 폐기물 처분장 건설 인허가를 승인받아 2016년부터 건설에 들어갈 예정이다. | {'word': '건설', 'start_idx': 4490, 'end_idx': 4491, 'type': 'PHE'} | {'word': '핀란드', 'start_idx': 4446, 'end_idx': 4448, 'type': 'LOC'} | phe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6 | 272 |
273 | 우리나라는 2015년 6월 29일,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부지 선정, 재원마련 등 종합적인 관리 계획을 수립 중이다. | {'word': '부지 선정', 'start_idx': 4549, 'end_idx': 455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종합적인 관리 계획', 'start_idx': 4563, 'end_idx': 4572, 'type': 'PHE'} | phe:parent_c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7 | 273 |
274 | 신체가 방사성 원소가 방출하는 알파선·베타선·감마선·X선 등에 지나치게 많이 노출되면 조직이 손상되거나 변질될 수 있으며, 그 손상은 세포 분열이 왕성한 조직이나 장기에서 가장 심하게 일어난다. | {'word': '조직이 손상', 'start_idx': 4631, 'end_idx': 4636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감마선', 'start_idx': 4608, 'end_idx': 4610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8 | 274 |
275 | 특히 생식 세포에 영향이 커 유전적 변형을 일으킬 수 있다. | {'word': '유전적 변형', 'start_idx': 4708, 'end_idx': 4713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영향', 'start_idx': 4702, 'end_idx': 4703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69 | 275 |
276 | 따라서 기형아가 태어날 위험이 있고 암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. | {'word': '암 발생', 'start_idx': 4746, 'end_idx': 4749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기형아', 'start_idx': 4730, 'end_idx': 4732, 'type': 'PHE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0 | 276 |
277 | 저수준 방사선은 방사성 물질에 의한 것보다는 종종 심리적인 면에 영향을 준다. | {'word': '심리적인 면', 'start_idx': 4792, 'end_idx': 4797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저수준 방사선', 'start_idx': 4764, 'end_idx': 4770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1 | 277 |
278 | 저수준 방사선에 의한 손상이 검출되지 않으므로, 이러한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들은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에 고민하게 된다. | {'word': '저수준 방사선', 'start_idx': 4808, 'end_idx': 4814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불확실성', 'start_idx': 4874, 'end_idx': 4877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2 | 278 |
279 | 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그들이 본질적으로 오염되었다고 여기고 선천적 장애가 있을 것을 두려워하여 아이를 갖기를 거부한다. | {'word': '아이', 'start_idx': 4942, 'end_idx': 4943, 'type': 'IDV'} | {'word': '선천적 장애', 'start_idx': 4922, 'end_idx': 4927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3 | 279 |
280 | 알 수 없는 오염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피할 수도 있다. | {'word': '오염', 'start_idx': 4963, 'end_idx': 4964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다른 사람들', 'start_idx': 4976, 'end_idx': 4981, 'type': 'IDV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4 | 280 |
281 | 방사선이나 핵 사고로부터 강제로 소개(疎開)한 경우, 사회적 고립, 불안, 우울, 심리학적 문제, 무모한 행동, 심지어는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. | {'word': '자살', 'start_idx': 5066, 'end_idx': 5067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소개', 'start_idx': 5016, 'end_idx': 5017, 'type': 'PHE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5 | 281 |
282 | 이는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의 경우가 그러했는데, 2005년의 어느 종합적인 연구에서는 '현재까지 체르노빌 사고로 촉발된 사회적 건강 문제 중에서 정신 건강에 끼친 영향이 가장 크다'고 결론지었다. | {'word': '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', 'start_idx': 5102, 'end_idx': 5116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우크라이나', 'start_idx': 5095, 'end_idx': 5099, 'type': 'LOC'} | phe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6 | 282 |
283 | 지금까지 기록된 방사능 누출 사고는 미·유럽 지역에서 8건, 구소련에서 12건, 일본에서 1건 등으로 모두 20여 건에 이른다. | {'word': '방사능 누출 사고', 'start_idx': 5222, 'end_idx': 5230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구소련', 'start_idx': 5247, 'end_idx': 5249, 'type': 'LOC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7 | 283 |
284 | 또 1945년, 1999년, 2011년 등 고도의 원자력과 안전 의식을 자랑해 온 일본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일어남으로써 방사능의 위험은 언제 어디서든 생길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. | {'word': '방사능 누출 사고', 'start_idx': 5336, 'end_idx': 5344, 'type': 'PHE'} | {'word': '일본', 'start_idx': 5331, 'end_idx': 5332, 'type': 'LOC'} | phe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8 | 284 |
285 | 원자 폭탄 또는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함으로써 발생하는 방사능 또는 낙진이 대기를 타고 인근 지역으로 퍼지게 된다. | {'word': '방사능', 'start_idx': 5417, 'end_idx': 5419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폭발', 'start_idx': 5405, 'end_idx': 5406, 'type': 'RES'} | res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79 | 285 |
286 | 이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된 인근 주민들의 사망을 비롯하여 갑상선암 등 각종 질환이 발생한다. | {'word': '각종 질환', 'start_idx': 5490, 'end_idx': 5494, 'type': 'PHE'} | {'word': '방사능', 'start_idx': 5457, 'end_idx': 5459, 'type': 'RES'} | phe:influence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0 | 286 |
287 | 지금까지 기록된 방사능 누출 사고는 미·유럽 지역에서 8건, 구소련에서 12건, 일본에서 1건 등으로 모두 21여 건에 이른다. | {'word': '방사능 누출 사고', 'start_idx': 5512, 'end_idx': 5520, 'type': 'PHE'} | {'word': '구소련', 'start_idx': 5537, 'end_idx': 5539, 'type': 'LOC'} | phe:loc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1 | 287 |
288 | 이같은 세계 각 국의 방사능 누출 사건은, 계절풍 등의 영향으로 세계 각 지역에 영향을 끼쳤다. | {'word': '계절풍', 'start_idx': 5599, 'end_idx': 5601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세계', 'start_idx': 5579, 'end_idx': 5580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2 | 288 |
289 | 체르노빌과 관련하여 국제 손해배상 소송의 움직임이 있다. | {'word': '소송', 'start_idx': 5648, 'end_idx': 5649, 'type': 'POH'} | {'word': '체르노빌', 'start_idx': 5629, 'end_idx': 5632, 'type': 'LOC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3 | 289 |
290 | 그 밖의 여러 나라에 대하여 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겠으나, 인과관계의 증명 문제가 있다. | {'word': '손해배상', 'start_idx': 5679, 'end_idx': 5682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인과관계', 'start_idx': 5697, 'end_idx': 5700, 'type': 'POH'} | no_relation | ('방사능 오염.txt', 'a8HedKlZV3nAtpBAjnyDj7hBNN0K-______.txt.ann.json') | 84 | 290 |
291 | 고생대(古生代, Paleozoic Era)는 5억 4100만년 전부터 2억 5천2백만년 전까지의 지질 시대를 말한다. | {'word': '5억 4100만년 전부터 2억 5천2백만년 전까지', 'start_idx': 25, 'end_idx': 51, 'type': 'DAT'} | {'word': '고생대', 'start_idx': 0, 'end_idx': 2, 'type': 'DAT'} | dat:alter_name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0 | 291 |
292 | 고생대 이전을 신원생대(선캄브리아시대)이후를 중생대라고 한다. | {'word': '선캄브리아시대', 'start_idx': 79, 'end_idx': 85, 'type': 'DAT'} | {'word': '신원생대', 'start_idx': 74, 'end_idx': 77, 'type': 'DAT'} | no_relation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1 | 292 |
293 | 캄브리아기에서 실루리아기까지의 시대를 구고생대, 데본기에서 페름기까지의 시대를 신고생대라고 한다. | {'word': '캄브리아기에서 실루리아기', 'start_idx': 199, 'end_idx': 211, 'type': 'DAT'} | {'word': '구고생대', 'start_idx': 220, 'end_idx': 223, 'type': 'DAT'} | dat:alter_name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3 | 293 |
294 | 캄브리아기에서 실루리아기까지의 시대를 구고생대, 데본기에서 페름기까지의 시대를 신고생대라고 한다. | {'word': '데본기에서 페름기', 'start_idx': 226, 'end_idx': 234, 'type': 'DAT'} | {'word': '신고생대', 'start_idx': 243, 'end_idx': 246, 'type': 'DAT'} | dat:alter_name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3 | 294 |
295 | 구고생대층은 영국의 웨일스 지역에서 최초로 조사되어 세계적인 모식지(模式地)로 선정되어 있고, 데본계와 석탄계하부층은 중부 유럽의 바리스칸 지향사(地向斜) 지역에 잘 발달되어 국제 표준지역이 되어 있다. | {'word': '석탄계하부층', 'start_idx': 312, 'end_idx': 31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바리스칸 지향사', 'start_idx': 327, 'end_idx': 334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4 | 295 |
296 | 상부석탄계와 페름기는 러시아의 우랄산맥 서부지역에 발달된 해성층이 세계적인 모식지로 인정되고 있다. | {'word': '상부석탄계', 'start_idx': 368, 'end_idx': 372, 'type': 'RES'} | {'word': '우랄산맥 서부지역', 'start_idx': 385, 'end_idx': 393, 'type': 'LOC'} | res:location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5 | 296 |
297 | 고생대층은 특히 퇴적암류가 우세하고, 무척추동물이 크게 번성하였다. | {'word': '고생대층', 'start_idx': 424, 'end_idx': 427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퇴적암류', 'start_idx': 433, 'end_idx': 436, 'type': 'RES'} | res:feature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6 | 297 |
298 | 그러나 캄브리아기에는 아직 대부분 동물의 각질부가 석회질보다는 유기질로 되어 있으며, 주로 삼엽충(三葉蟲)과 완족동물(腕足動物)이 지배적이었다. | {'word': '캄브리아기', 'start_idx': 526, 'end_idx': 530, 'type': 'DAT'} | {'word': '완족동물(腕足動物)', 'start_idx': 583, 'end_idx': 592, 'type': 'IDV'} | no_relation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8 | 298 |
299 | 오르도비스기에는 세계적으로 필석퇴적상(筆石堆積相)과 각질퇴적상이 발달하여 전자는 주로 필석류를 수반하는 흑색 셰일로, 후자는 주로 삼엽충 ·완족류 및 두족류(頭足類)의 화석을 가진 석회질암으로 되었다. | {'word': '筆石堆積相', 'start_idx': 624, 'end_idx': 628, 'type': 'RES'} | {'word': '필석퇴적상', 'start_idx': 618, 'end_idx': 622, 'type': 'RES'} | res:alter_name | ('고생대.txt', 'aoPUIZyL6B7I3C1eIj40.MavyB4q-___.txt.ann.json') | 9 | 2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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